(앵커)
4.11총선현장,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나주,화순 선거구의
후보들을 만나봅니다.
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 통합진보당에서
모두 5명의 후보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들의 후보 단일화가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3선에 도전하는 민주통합당 최인기 의원은
농업 직불금 인상과
면세유 대상 확대 등
한미 FTA 피해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 44 48 ◀INT▶ 최인기 의원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인
박선원 예비후보는
나주에 전기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만들어
에너지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합니다.
11 16 35 ◀INT▶ 박선원 예비후보
16대 국회의원인 배기운 예비후보는
지역 정치에 불신의 벽이 높다며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합니다.
11 39 30 ◀INT▶ 배기운 예비후보
광주 서부교육청 교육장을 지낸
문종안 예비후보는
나주 혁신도시를 완성하고,
화순에 의료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합니다.
11 24 33 ◀INT▶ 문종안 예비후보
전라남도의원 출신인 전종덕 예비후보는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
나주는 친환경 농업도시로,
화순은 건강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11 34 34 ◀INT▶ 전종덕 예비후보
(스탠드업) 11 36 35
나주 화순 선거구는
박선원 배기운 두 예비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예고한 상태여서
표심을 결정하는
중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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