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3남매를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범행 방법을 가르쳐 준 혐의로
45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녀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43살 박 모씨 부부를 상대로 추가 조사한 결과
장씨가 범행방법을 알려줬다는 진술을 확보해
체포영장을 받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와 장씨를 상대로
대질 심문을 벌여 혐의가 확인될 경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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