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예비후보·선거사무원 등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6 12:00:00 수정 2012-02-1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선관위가

4.11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 A씨와

고흥·보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원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선거구민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가수를

초청해 공연을 벌인 혐의를,

B씨는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저서 37권을

주민들에게 배부한 혐의입니다



도선관위는 또

장흥.영암.강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저서 사인회에 선거구민을 참석시키고,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C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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