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선관위가
4.11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 A씨와
고흥·보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원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선거구민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가수를
초청해 공연을 벌인 혐의를,
B씨는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저서 37권을
주민들에게 배부한 혐의입니다
도선관위는 또
장흥.영암.강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저서 사인회에 선거구민을 참석시키고,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C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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