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외사계는
보험상품에 집중적으로 가입한 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과다입원을 통해
억대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61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오씨는 지난 2002년부터
16건의 보험상품에 집중적으로 가입한 뒤
국내와 중국 병원에
30여차례에 걸쳐 1천일 동안 입원한 뒤
보험금 8억 4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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