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4.11총선
공천 심사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대한
현지 실사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중앙 당직자들로 구성된
현지 실사단은 어제(16일)까지 일주일동안
광주와 전남 20개 선거구에서
여론 청취와 예비 후보자 개별 면담 등의
조사를 마치고 보고서 작성에 들어갔습니다.
실사단은 지역의 정치적 분위기와
후보자들의 면면에 대해서
여론 주도층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사 보고서는 공천 심사와 전략 공천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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