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광주전남에서 불탈법 선거운동으로
71건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 선관위에 따르면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현재까지 광주에서
25건의 선거법위반 행위가 적발돼
고발이나 수사의뢰, 경고조치됐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음식물 제공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쇄물배부 등이 5건,
공무원 선거개입 1건 등입니다.
전남에서는
46건의 선거법 위반행위가 적발돼
7건이 고발되고 3건이 수사의뢰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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