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과 고교동창생 논란을 빚었던
전남대병원 감사에 강현섭씨가 임명됐습니다.
전대병원은 감사후보 2명을 교과부에
추천한 결과 강씨가 최종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강 감사는 제일은행과 광주은행 등에서
일해온 금융전문가로
골든브릿지저축은행장과 고문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강씨는 송은규 현 전대병원장과
고교 동창인 것으로 전해져
병원장 동창생이 제대로 감사일을
볼 수 있겠냐는 논란이
후보 추천 때부터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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