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병원 감사에 강현섭씨 임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6 12:00:00 수정 2012-02-16 12:00:00 조회수 1

병원장과 고교동창생 논란을 빚었던

전남대병원 감사에 강현섭씨가 임명됐습니다.



전대병원은 감사후보 2명을 교과부에

추천한 결과 강씨가 최종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강 감사는 제일은행과 광주은행 등에서

일해온 금융전문가로

골든브릿지저축은행장과 고문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강씨는 송은규 현 전대병원장과

고교 동창인 것으로 전해져

병원장 동창생이 제대로 감사일을

볼 수 있겠냐는 논란이

후보 추천 때부터 일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