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올해 들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아파트 거래 공개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아파트 실거래 건수는
천 135건으로
작년말보다 3천 건 이상 감소했습니다.
전남지역 아파트 거래 건수도 839건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천 건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연초에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한 것은
취득세 감면 혜택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주택 구매수요가 줄었기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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