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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부실 대출로
자본잠식 상태로 빠지게 해 예금자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보해저축은행 경영진에 대해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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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에서 담양 곡성 구례 선거구가
폐지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예비 후보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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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위험까지 내몰렸던 금호산업에 대해
채권단이 6천 9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해 회생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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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출신의 대학생이
세계적인 학술지에 표지 논문을 실어
지역 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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