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세 자녀를 학대하고 굶겨 숨지게 한 부부에게 범행을 교사한 혐의로
45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부부에게
자녀들의 버릇이 없고 귀신이 들어있으니
금식기도와 손과 발을 묶고 채찍으로 때리라고 범행을 교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세 자녀가 숨지자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며
사건을 은폐하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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