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고공행진속에
농업용 면세유 가격도
해마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농업용 면세유 가운데
시설하우스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등유는
재작년 1월 리터당 890원이던 것이
작년엔 1080원,
올해는 1130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면세 휘발유와 경유 역시
해마다 20% 이상씩 연이어 올랐고
전기요금과 난방용 자재값도 크게 오르면서
시설하우스 농민들의 부담이 커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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