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7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45살 김 모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필로폰을 제공한 혐의로
42살 장 모씨를 구속하고
판매책 검거에 나섰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3월
경남 거제시의 한 모텔에서
생수에 희석시킨 필로폰을 주사기로 투약하는 등 수 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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