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통합진보당의 도전 / 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7 12:00:00 수정 2012-02-17 12:00:00 조회수 1

진보정당의 새이름 통합진보당이

광주에서 새로운 정치에 도전합니다.



4.11총선에서

민주당의 독식 구도를 깨뜨려

진정한 생활 정치를 실현하고

정권 교체의 길을 열겠다는 목푭니다.



박수인 기자



◀VCR▶



민주당과 시민사회진영이

민주통합당을 창당하는 동안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진보 진영은

국민참여당과 손잡고

통합진보당으로 진화했습니다.



광주지역에서 통합진보당의 존재감은

새로 붙여진 이름처럼 낯설지만은 않습니다.



이미 광주시의회와 자치구의회에 진출해

주민들과 밀착된 생활 정치로

지지 기반을 닦아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4.11총선때

광주지역 8개 선거구 전체에

후보를 낼 예정이고 이미 6명의 후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해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대형마트 입점 저지 등

주민들과 함께 이룬 진보적인 성과들을

더 큰 정치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INT▶ 윤민호 위원장



또 하나의 목표는 오랫동안

민주당이 독식해온 지역 정치구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겁니다.



진정한 변화는 기득권을 깨야 가능하고

정권 교체도 이런 변화를 통해야만

가능하다는 게 통합진보당의 생각입니다.



◀INT▶ 오병윤



생활 속의 진보정치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정권 교체의 길을 열자는

통합진보당의 제안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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