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획정, 18대 총선보다 지연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8 12:00:00 수정 2012-02-18 12:00:00 조회수 1

여야가 선거구를 획정하지 못하면서

지난 18대 총선보다

선거구 획정이 더 늦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여야는

선거구 획정을 두고

모바일 투표 도입을 둘러싼 입장이 충돌하면서

어제와 그제로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를 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다음주 또는 3월초에나

선거구가 획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 경우 총선을 40여일 앞둔 2008년 2월 21일에

여야가 선거구를 획정한

지난 18대 때보다도

선거구 획정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