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선거구를 획정하지 못하면서
지난 18대 총선보다
선거구 획정이 더 늦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여야는
선거구 획정을 두고
모바일 투표 도입을 둘러싼 입장이 충돌하면서
어제와 그제로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를 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다음주 또는 3월초에나
선거구가 획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 경우 총선을 40여일 앞둔 2008년 2월 21일에
여야가 선거구를 획정한
지난 18대 때보다도
선거구 획정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