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공천 신청자들이
경선 선거인단 모집에 과열 양상을 보이는 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공천 신청자들은
선거인단에 의한 최종 경선에 대비해
모바일 투표와 현장투표에 참여할
선거인단을 모집하는데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NS 등을 통한
선거인단 모집 경쟁이 과열되고 있고
정책이나 공약 개발은 뒷전에 밀려 있습니다.
또 현장 투표 비중이 높은 농촌에서는
투표소까지 선거인단이 직접 이동해야 해
결국은 동원능력이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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