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새학기부터
주 5일 수업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일선 학교와 학부모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주 5일 수업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일선 학교들이 토요 프로그램과
저소득층 맞벌이 자녀 대상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사설교육기관에 맡긴 채 교사없이 운영되는데다
학업과 관련성이 없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키기 힘들다는 지적입니다.
또한 주 5일 수업제가 본격 시행되면
사교육 시장을 팽창시켜
학부모의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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