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취항을 목표로
신안 비금도에 경비행장이 건설됩니다.
신안군은 민간 자본을 유치해
비금도에 활주로 길이 1.1킬로미터,
너비 50미터 규모의
경비행장 건설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비행장이 개항하면
15인승 이하의 경비행기 취항이 가능해져
섬지역 접근성이 개선되고
항공 레저 수요 창출도 기대됩니다.
또한 오는 2017년에
흑산도에 소형 공항이 들어설 경우
신안 섬지역이 바다와 하늘을 잇는
최고의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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