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창업 열풍을 이어갈
창업선도대학이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창업 수요와 접근성 등을 고려해
조선대학교를 광주권역의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조선대는
앞으로 2년동안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광주지역 창업 교두보 역할을 맡게됩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18개 창업선도대학이 운영되고 있고
올해 3백억원의 정부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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