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선거인단 모집 첫날인 오늘
콜 센터가 잘 연결되지 않아
유권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의 정가 소식
임희정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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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모집 첫날.
선거인단으로 등록하려는 전화신청이
쇄도했습니다
이로인해 콜 센터와 연결되지 않아
유권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따라 각 후보진영은
인터넷 접속을 통한 선거인단 등록을
권유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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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장하진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 후보 단일화에 대해
원칙적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하진 예비후보는
다만 박혜자 예비후보가 주장한
여성 후보 단일화 제안에 대해
상대방을 비판하기 위한 목적의 문제 제기는
옳지 않다고 말하고,
전략공천설에 대해서는
중앙당과 사전교감은 없었다며
공천은 당의 결정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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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학 총학생회가
4.11총선 담양.곡성.구례 선거구에 출마한
이개호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측에 따르면
전남도립대 총학생회는 성명을 통해
총학생회 차원에서 각 후보를 대상으로
청렴도와 능력 등을 검증한 결과
이 후보가 청년문제를 해결할
가장 적합한 후보로 나타났다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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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대학생 천여명이
4.11총선 광주 동구에 출마한
이병훈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등
광주지역 대학생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병훈 후보는 아시아 문화전당을 완성시켜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적임자라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서명한
대학생 천여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정가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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