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소년범 최근 3년새 만 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0 12:00:00 수정 2012-02-2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서 최근 3년동안

만 명이 넘는 청소년 범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소년범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만 590명이 처벌을 받았습니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절도범이 전체의 37%를 차지했고

이어 폭력과 강간, 강도, 방화 순이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시민봉사단체 그리고

전남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생활안전 지킴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범죄에

적극 대처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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