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최근 3년동안
만 명이 넘는 청소년 범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소년범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만 590명이 처벌을 받았습니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절도범이 전체의 37%를 차지했고
이어 폭력과 강간, 강도, 방화 순이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시민봉사단체 그리고
전남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생활안전 지킴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범죄에
적극 대처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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