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45살 주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주씨는 지난 3일 오후
광주시 양동의 한 장례식장 앞에서
9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종 전과 1범인 주씨는
김양의 집 인근에서 혼자 살고 있으며,
알코올중독 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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