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천경쟁 공방 과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0 12:00:00 수정 2012-02-20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의 4.11총선 후보

공천 심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간의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갑 지역에선

여성 전략공천설을 둘러싸고

공천 신청자들 사이에서

정치적인 공방이 확산되고 있고

모 구청장은 직원들 앞에서

특정 후보에 한 지지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화순 선거구와

장흥,강진,영암 선거구에서도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여부를 놓고

전현직 공직자들와 당원들이

찬반 논쟁에 휩싸이는 등

공천 경쟁이 과열돼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