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선거구가획정되지 않고 있어서
여야 정치권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어제 선거구 획정을 위한 절충을 가졌지만
영남과 호남의 의석수 감소 폭을 놓고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통합진보당과 시민사회는
텃밭을 지키는데만 몰두한 폭거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한편 폐지 대상으로 거론된
담양과 곡성, 구례에서는
지역민과 예비후보들의 반발 여론이
거세지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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