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 부도율이
지난해말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어음 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어음 부도율이 0.58%로
전달보다 0.18%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0.54% 상승한 반면
전남은 0.1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 금액은 188억 2천만원으로
전달보다 80억원 이상 늘었고,
부도업체수는 10개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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