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이
영화나 드라마, CF 촬영지로
각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촬영된 영화, 드라마,
CF 등이 64편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흥행에 성공한 '최종병기 활'과
사회적 이슈를 일으킨 공유 주연의 '도가니' 등이 전남에서 촬영됐습니다
각종 촬영지로 각광을 받게 되면서
전남은 지난해 20억원 안팎의 직접적 경제 효과를 누린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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