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출산 장려정책에 힘입어
이른바 '합계 출산율'이 전국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합계 출산율은
한 여성이 가임기간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의 숩니다
완도의 합계 출산율은 1.86 명으로
전국 1.23명, 전남 1.54명 보다 높습니다
이는 군의 양육 지원금, 가임여성 검사비 등
출산 장려 정책이 한몫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완도에서는
첫째, 둘째 아이는 100만원씩,
셋째 아이는 1천만원 지원되고
최근 2년동안 세째 아이 203명이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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