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레미콘업계, 내일 조업 중단 강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1 12:00:00 수정 2012-02-21 12:00:00 조회수 1

시멘트값 인상에 반발해온

광주전난 레미콘업체들이

내일부터 조업 중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 레미콘 업체들은

올해초부터

시멘트값이 대폭 올라 적자가 쌓이고 있는데도

시멘트 제조사나 건설업체들은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당장 내일(22)부터

레미콘 공급을 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 엑스포 마무리 건설현장과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청사 건립 현장 등

광주전남 대부분의 건설현장에서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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