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오늘 (22일)
선거구 획정과 관련한
당론을 정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전남지역 선거구가
어떻게 결론날 지 주목됩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어제 선관위가 19대 국회에 한해
의석수를 300석으로 늘려
폐지 대상 선거구를
2곳으로 줄이자고 제안해 옴에 따라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의총을 잇따라 열어
선거구 획정에 대한 당론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의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영남과 호남에 각각 한개씩의
선거구를 줄이는 방안이 유력한 가운데
논란이 되고 있는 농촌 선거구 폐지 문제가
어떻게 결론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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