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대회 지원금을 부풀려 횡령한 혐의로
대한배구협회 심판이사 48살 이 모 씨와
남자배구 국가대표 전 수석코치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배구단체 임원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전국 대학 배구춘계대회에서
함평군으로부터 행사지원금 4천만 원을
1억원으로 부풀려 지원받아 이 가운데 일부를
유흥비나 개인 비자금 등으로 사용하는
수법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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