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2 12:00:00 수정 2012-02-22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6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방 안에서

54살 김모씨가 피를 흘린채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친척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연락이 되지 않아

집으로 찾아가 봤더니 피를 흘린채

숨져있었고 평소에 지병이 있었다는

발견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