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소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2 12:00:00 수정 2012-02-22 12:00:00 조회수 3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한 자리에서

주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한 주민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오늘의 정가 소식을

임희정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VCR▶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예비후보와 선거구민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청해

주민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곡성에 사는 A모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역 신문에

특정 예비후보를 비방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영광에 사는 B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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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YMCA는

'2012 세상을 바꾸자 운동분부'를 선포하고

4.11총선 유권자 운동에 나섰습니다.



세상을 바꾸자 운동본부는

2030세대 투표율 55% 당성을 목표로

생애 첫 투표를 하는

2012명의 투표인단을 구성해

청년의 선거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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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광주시당은

4.11 총선을 앞두고

KBS 2TV 본사 광주 유치와

국립문화예술인 복합지원센터 설립 등

15개 총선 공약안을 마련했습니다.



새누리당의 광주지역 총선 공약은

이달말 중앙당의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정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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