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고혈압 환자가 적고
전남은 당뇨, 감염성 질환, 간질환 등의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진료비를 근간으로 분석한 결과
전남은 다른지역에 비해
당뇨, 관절염, 감염성 질환, 간질환 등의
환자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는 고혈압 환자가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함평군과 신안군은 1인당 진료비가
각각 180만원, 177만원으로
전북 부안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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