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무역수지가 흑자와 적자로
서로 엇갈리게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 세관에 따르면
지난 1월 광주 지역 무역 수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증가한
7억 3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기.전자아 반도체 경기가 침체함에따라
동남아시아로부터 관련 원자재 수입이 감소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전남은 수입이 25%나 증가하면서
무역수지가 11400 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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