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음 달 15일부터
한미 FTA 발효를 선언하면서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전남연합회는 성명서를 내고
"농가 피해대책이 미흡한 상태에서
FTA 발효를 밝힌 것은
반농업*반농민적 처사"라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 '정책자금 금리 1% 인하와
고령농 특별소득 보전, 한중 FTA 추진 중단' 등
농업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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