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한미 FTA 발효' 농민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2 12:00:00 수정 2012-02-22 12:00:00 조회수 1

정부가 다음 달 15일부터

한미 FTA 발효를 선언하면서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전남연합회는 성명서를 내고

"농가 피해대책이 미흡한 상태에서

FTA 발효를 밝힌 것은

반농업*반농민적 처사"라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 '정책자금 금리 1% 인하와

고령농 특별소득 보전, 한중 FTA 추진 중단' 등

농업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