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땅값 상승폭 커져..엑스포 기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2 12:00:00 수정 2012-02-22 12:00:00 조회수 1

세계박람회 개최에 따른 개발 기대심리로

여수지역 땅값 상승률이

예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12년 1월 지가 변동 자료'에 따르면

여수지역 땅값 상승률은 0.28%로

경기도 부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이처럼 땅값이 오른 것은

여수 엑스포 개최와 전라선 복선전철 완공,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등에 따른

개발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땅값은

지난달 0.06% 올라

소폭의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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