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불법 밀렵행위가 줄고는 있지만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최근 3개월 사이에 야생동물을 밀렵하거나
밀거래하던 5명이 적발됐습니다.
지난해 전체 단속 건수는 11건으로
지난 2010년 40건의 1/4로 줄었지만,
지난해 새로 발견된 덫이나 올무, 뱀통발 등
불법 엽구가 109건이나 수거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
장성군 등과 함께 병풍산 자락에서
밀렵꾼들이 설치해놓은 불법 엽구를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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