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휴대전화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32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월 광주의 한 목욕탕에 들어가
자신의 휴대전화로 여성들을 촬영하고
시내버스에서 여성의 특정 부위를 몰래 찍는등
모두 11차례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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