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조기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특례보증이 확대됩니다.
신용보증기금 호남지역본부는
다음달 2일부터
1인 창조기업과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례보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증 수수료는
일반 보증의 1/3수준인 0.5%로 낮추고,
시중 은행 4곳과 협력해
대출금리도 연 5% 미만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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