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올해 등록금을 2.1 퍼센트 내리고
적립금에서 30억원을 인출해 장학금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조선대는
등록금 인하와 장학기금 확충노력에 따라
지원받게 되는 국가장학금 35억 원은
소득 7분위 이하에 해당하는 학생들에게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는 장학금 혜택의 확대로 인해
전체적으로 평균 7.3%의 등록금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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