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문제가 됐던
보육시설 원생폭행 사건 등과 관련해
오늘(24일)부터 한달 동안
사회복지시설을 일제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 뿐만 아니라
민간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광주지역 전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여부와 후원금 관리 등을
집중 조사합니다.
광주시는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시설별로 운영 등급을 매겨
하위 등급을 받은 시설은
특별대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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