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온천수에
당뇨와 항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담양과 구례 지리산, 화순 도곡온천 등
도내 6곳의 온천수를 분석한 결과
당뇨병과 아토피 질환에 효과가 있는 바나듐이
높은 농도를 보였습니다.
또 항암작용과
면역력 증강에 능이 있는 게르마늄,
노화방지와 항산화 작용이 있는 셀레늄,
피부미용 효과와
진정제 역할을 하는 리튬 등이
모든 온천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