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온천수, 기능성 미네랄 성분 다량 함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3 12:00:00 수정 2012-02-23 12:00:00 조회수 4

전남지역 온천수에

당뇨와 항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담양과 구례 지리산, 화순 도곡온천 등

도내 6곳의 온천수를 분석한 결과

당뇨병과 아토피 질환에 효과가 있는 바나듐이

높은 농도를 보였습니다.



또 항암작용과

면역력 증강에 능이 있는 게르마늄,

노화방지와 항산화 작용이 있는 셀레늄,

피부미용 효과와

진정제 역할을 하는 리튬 등이

모든 온천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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