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5년째 검토 단계에서 매번 중단했던
'저비용 항공사'를
본격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저비용 항공사 설립에 대한 타당성 용역 결과
국내선과 국제선을 병행해 취항할 경우
항공사 설립 5년차,
운항 3년차에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저비용 항공사 설립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KTX 무안공항 경유'가
여전히 미지수이고
전남과 제주를 잇는 뱃길이 잇따라 개설되면서
공항 이용객도 감소하고 있어
각종 악재를 어떻게 헤쳐나갈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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