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입법정책관 선정 잡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4 12:00:00 수정 2012-02-24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의회가 4급 계약직인

입법 정책담당관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입법 지원업무를 전담할

입법정책관 공모를 실시해

김윤곤 씨를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의회 사무처장과 일부 의원들이

특정 인물을 밀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한 응모자는 이를 빌미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나서는 등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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