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이르면 내년에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에 따르면
도내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해마다 감소해
지난해의 경우 0.1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감염률의 절반에 불과한 수치로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이르면 내년에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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