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안전사고의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 고령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이 최근 5년간
휠체어 안전사고 155건을 분석한 결과,
60대 이상의 고령자 피해가 87건으로
전체 사고의 56.5%를 차지했습니다.
안전사고 발생 장소는
도로와 가정이 각각 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의료시설과 복지시설이 뒤를 이었습니다.
휠체어 관련 소비자 불만 중에는
품질과 A/S에 대한 불만이 52%를 차지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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