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레미콘 업체들이
오늘부터 조업 중단을 풀고
시멘트 가격 재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 레미콘협동조합은
최악의 건설 대란을 피해달라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일단 레미콘 공급을 다시 시작하고
시멘트 제조사와 건설사, 정부 등과 함께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하수처리 총인시설 건립현장과
민간 아파트 건설현장 등
광주전남 주요 건설 사업장에
레미콘이 다시 공급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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