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봄철 나무심기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5 12:00:00 수정 2012-02-25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봄철 나무심기를 시작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4월 중순까지

산지조림 천 6백, 경관조림 350헥타르 등

모두 2천 4백여 헥타르에 걸쳐

4백 87만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식재 수종은

편백과 황칠, 후박 등 상록수가 60%,

고뢰소, 백합 등 경제수가 40%이며

장성 편백숲과 보성 득량만에는

건강산책로나 소공원 등이 새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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