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봄철 나무심기를 시작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4월 중순까지
산지조림 천 6백, 경관조림 350헥타르 등
모두 2천 4백여 헥타르에 걸쳐
4백 87만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식재 수종은
편백과 황칠, 후박 등 상록수가 60%,
고뢰소, 백합 등 경제수가 40%이며
장성 편백숲과 보성 득량만에는
건강산책로나 소공원 등이 새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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