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1 총선을 앞두고
혼탁 선거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잇따라 과태료를 부과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담양과 구례,곡성 국회의원 예비 후보가
참석한 자리에서 음식 접대를 받은
주민 8명에 대해 24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같은 지역의 유권자 17명도
모 후보가 초청된 자리에서 식사를
대접받았다가 최고 5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는 등 불법 선거 운동으로 인해
유권자들이 애먼 피해를 보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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