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은퇴자 전원마을 55곳 조성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6 12:00:00 수정 2012-02-26 12:00:00 조회수 0

전남 농어촌지역에

은퇴자를 위한 휴양 전원마을이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베이비 붐 세대 등을 겨냥해

오는 2016년까지

소득창출형 체험마을과 건강휴양 전원마을,

시니어 타운 등 55곳의

휴양관광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말까지 22개 시군과 함께

도시민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한편 6.25전쟁 이후인

1955년에서 63년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는

전국적으로 7백만 명이 넘는 것으로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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