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지역의 출생아 숫자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출생 사망 통계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출생아 수는 만 3천 9백 명,
전남은 만 6천 6백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작년과 비교해
광주는 0.7%, 전남은 0.6% 줄어든 것입니다.
특히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증가 수는 전남이 5백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 수준이었고,
인구 천명 당 사망자 비율인 조사망률은
전남이 8.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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